Maru-Hanam Logo
로그-인
서정완, "풋살 전용 경기장 추진“   -
profile_image 홈지기   68 회  0 건  26-04-03 20:53

시민 건강한 위한‘체육 민생’행보…시설 부족·운영 지원 등 현안 논의 서정완 하남시장 예비후보 “부르기 전에 제가 먼저 찾아가 뵙고 해결!”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출신 서정완, 현장 중심 ’체육 민생‘ 행보 하남시 내 풋살 단체 결집한 연맹과 시설 부족·운영 지원 등 현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출신의 서정완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하남시 체육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기반 확충을 약속하는 등 ‘체육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정완 예비후보는 지난 4월 1일 저녁, 하남시풋살연맹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풋살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내 주요 풋살단체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의 핵심 화두는 하남시풋살이 공식 경기도대회에서 우승하고,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전국대회를 다수 제패하는 등 큰 성과를 달성하였으나, ’훈련시설 부족‘이라는 지속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는 것이다. 연맹 측은 급증하는 유소년풋살, 여성 풋살 등도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운동 시설로 인한 이용의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건의했다. 서정완 예비후보는 “폭증한 운동 수요를 행정이 따라가지 못해 안타깝다. 제가 하남시장이 된다면 시민들이 집 근처에서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풋살전용경기장‘ 건립을 강력하게 추진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양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실용 행정을 몸소 익힌 서 예비후보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체육 공약을 제시함에 따라, 지역 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서 예비후보 측은 앞으로도 각 종목별 체육 단체와의 릴레이 먼저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스포츠가 일상이 되는 건강 도시 하남’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서정완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한 오수봉 전 하남시장도 자리에 함께하여 지역민 사이에서 관심사가 되기도 하였다.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